약 2시경.
오늘도 여메카를 열심히 돌려 피로도를 다 쓴 다음.
이제 뭘할까 하던 찰나에 들려오는 하트폰.
13 테라나이트 오토건을 지르겠습니다!!!!!!!
헐퀴!! 이거 또 안볼 수 없지.
무언고 하니...
저양반 원래 레압끼고있었다던데 다팔고 월하셋...
테라무기에 악세까지. 열심히 하신분 같은데.
보통 저런 분류가 지르는 이유는 하나지.
'접어야겠다'
둔기웨폰이 들면 죽여줄것 같은 아귀야마라...
짜잔.. 결국 13테라자권은 승천하고
그걸 제물로 삼은 아티파이어가 14로 승격.
아귀야마라도 바이바이~
언제나 느끼지만 강화는 선택 받은 자만 되는 법.
도박은 하지 말지어다.
ps. 그래서 전 서민강화 7강만 해요. 하악하악.
사실 7만드는데도 10번은 미끄러지는 듯.
아 키리뇽, 모두의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