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촉촉히 비오는 날 밤이 좋구나. 고즈넉하니까.
by 청풍광인
화이트데이도 끝났고
사실 무슨데이란거 챙기지도 않고 챙겨받지도 않지만.

기분이 싱숭생숭한건 사실.

13일의 금요일밤은 경성대 앞에서 광안리까지 걸어가느라 추워 뒤질뻔 하고.

14일의 토요일밤은 .....  재밌었음!!!

여자 여럿에게 둘러쌓여 있는 것도 좋군아 'ㅁ';


뱀발. 사탕은 맛있음.




by 청풍광인 | 2009/03/15 03:30 | 비내리는 밤은 고즈넉해서 좋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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